따뜻한 후기
AI 아트를 배우고 실제 결과를 만든 수강생들의 후기입니다.
따뜻한 후기 작성
제목 형식과 카테고리를 맞춰 주세요. (그림 참조) 활동명과 작성자 명은 통일 (활동명 변경은 회원정보에서 수정)
[10기 AI아트 전문가] 필메이커_2주차 후기
조회 : 303
등록일 : 2026-02-23 16:40
작성자 : 필메이커
카테고리 : 🎙️따능이
2주차는 이미지 생성의 심화 과정으로 좀 더 깊이 있는 퀄리티와 스킬들의 다양성을 배울 수 가 있었다.
역시 AI의 기술은 방대하다는 걸 새삼 또 한번 느낀다.
미드저니6 버전까지는 뭔가 2%가 부족한 느낌이 많았는데 v7은 확실히 많은 보완이 이뤄진 듯 하다
특히 적용하는 메뉴들과 파라미터에 따라 원하는 이미지들을 표현해내는데 문제는 없었으나 아직은 더 부딪혀봐야겠다.
결국은 "AI는 작가의 창의성보다는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어휘력이 앞서는 거 같다." ??
아직까지는 말이다... 씁쓸하지만 어쩌겠나? ㅎㅎ
무엇보다 좋았던 건 거기에 대한 막막함에 단비 같은 팁을 초반에 알려주셔서 점점 목 마름이 채워지는 거 같다.
*전문가들은 미드저니를 슬롯머신처럼 다루지 않고 카메라처럼 다루며,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'창의성'이 아니라 '어휘력'이라는 걸 배우는 값진 시간이었다.*
" 이제부터는 AI교육과정을 통해 자신 고유의 정체성을 어떻게 브랜딩 할 것인가? 고민을 할 때가 된 거 같다. "
역시 AI의 기술은 방대하다는 걸 새삼 또 한번 느낀다.
미드저니6 버전까지는 뭔가 2%가 부족한 느낌이 많았는데 v7은 확실히 많은 보완이 이뤄진 듯 하다
특히 적용하는 메뉴들과 파라미터에 따라 원하는 이미지들을 표현해내는데 문제는 없었으나 아직은 더 부딪혀봐야겠다.
결국은 "AI는 작가의 창의성보다는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어휘력이 앞서는 거 같다." ??
아직까지는 말이다... 씁쓸하지만 어쩌겠나? ㅎㅎ
무엇보다 좋았던 건 거기에 대한 막막함에 단비 같은 팁을 초반에 알려주셔서 점점 목 마름이 채워지는 거 같다.
*전문가들은 미드저니를 슬롯머신처럼 다루지 않고 카메라처럼 다루며,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는 '창의성'이 아니라 '어휘력'이라는 걸 배우는 값진 시간이었다.*
" 이제부터는 AI교육과정을 통해 자신 고유의 정체성을 어떻게 브랜딩 할 것인가? 고민을 할 때가 된 거 같다. "